1998-01-16 10:26
NOL의 APL인수에 따라 NOL의 국내 대리점인 아신해운과 APL 코리아가 합쳐
지면서 그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기념리셉션을 갖는다. NOL 그룹 APL코리아
로 새출발하는 새로운 APL코리아는 NOL의 컨테이너 서비스 명칭을 APL로
결정함에 따라 아신해운 배주원회장이 APL의 회장직을 맡고 기존의 NOL 남
기주 사장과 APL 이승우 사장이 공동대표에 선임됐다.
APL코리아의 출발 기념리셉션은 오는15일 오후 6시30분 조선호텔 그랜드 볼
륨에서 개최되며 국내하주 및 관련인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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