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15 11:58

[ K-Line/COSCO/양밍, 글로벌 제휴추진 ]

일본의 K-Line과 중국의 COSCO, 대만선사인 양밍은 기존의 골동운항서비스
를 발전시켜 글로벌 서비스망을 구축함으로써 그랜드 얼라이언스 그룹, 글
로벌 얼라이언스 그룹, 머스크/시랜드 그룹, 한진/트라이콘/ UASC그룹에 이
어 제5의 글로벌제휴그룹이 탄생할 전망이다.
현재 K-Line과 COSCO는 구주항로에 이어 향후 북미항로에서도 제휴관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으며 상호 선복교환사용을 중심으로 한 협조체제를 실행해
나가면서 공동운항을 확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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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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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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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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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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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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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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