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7 11:52

김해양 “인천여객터미널 추가건립 긍정검토”

김성진 해양수산부장관이 그간 한-중 카훼리업계의 숙원인 인천국제여객터미널 추가건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다.

김 장관은 16일 오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 인천지역 해운항만물류분야 업.단체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해양수산부 수요자 중심 정책보고회'에서 "송도신항 개발과 연계한 국제여객터 미널의 추가건립이 시급하다"는 요청에 이같이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와 관련 해양부에서 실시한 타당성 조사결과 인천국제여객터미널 추가건립은 사업성이 높지 않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김 장관은 "인천항 부지 사용료가 해양부에서 인천항만공사로 징수권한이 이관된 뒤 사용료가 비싸졌다"고 지적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4/01 04/06 KMTC
    Ibn Al Abbar 04/01 04/06 T.S. Line Ltd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 PYEONGTAEK LIANYU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en Jupiter 04/03 04/04 LYG Ferry
    Ten Jupiter 04/07 04/08 LYG Ferry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