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8 10:46

KP&I, 제2회 P&I School 심포지움 개최

Korea P&I Club은 11일 P&I School 제1기부터 11기까지의 졸업생과 강사진을 초대해 제2회 심포지움을 갖는다.

광화문 세안빌딩의 도화림에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움은 졸업생 및 강사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네트워크를 돈독히 하는 한편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되는 것으로 해상보험클레임 관련 '06/'07 주요 이슈에 대한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개최된다.

P&I School은 KP&I가 해상보험 클레임인력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해운회사 법무보험담당 및 관련업계를 대상으로 기획한 교육과정이다.

강사진은 변호사, 대형 외형선사 부서장, survey 및 정산회사의 부서장들과 KP&I 인사들로 구성돼 있으며 9주 45시간에 걸쳐 선체구조와 선박설비, 선박검사, 상사계약, 채권개론, P&I 보험, 선박보험, 유류오염사고의 처리, 충돌사고의 처리, 화물사고의 처리, 공동해손, 선원재해보상실무, 선박압류, 선주책임제한, 재판관할과 준거법 등을 교육하는 과정이다.

문의사항은 엄성호 과장 (02)739-2537, 김동근 (02) 739-2535.


<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