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7 18:39

국내 최초 물류정보화 컨퍼런스 열린다

국내 최초로 물류정보화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선사, 운송사, 터미널 등 국내 물류인들이 한자리에 초청해 물류 관련 신기술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U-Logistics 선도를 위한 물류정보화 컨퍼런스’를 12월6일 서울프라자호텔 덕수홀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양수산부 후원,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주최, 차세대물류혁신연구회와 KL-Net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물류정보화 컨퍼런스 행사로, 최근 물류업계 최대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유비쿼터스 시대의 물류패러다임에 대해 조명하고 향후 물류정보화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비쿼터스 관련 신기술동향에 대한 소개와 물류기업들의 정보화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한영수 한국전자거래진흥원장이 초청강연자로 나서 ‘유비쿼터스환경에서의 e-비지니스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 이정환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의 진행으로 신평식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 신상철 한국정보사회진흥원 U서비스기획단장, 홍봉희 차세대물류IT사업단장, 김영무 한국선주협회 상무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유비쿼터스시대의 물류정보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치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김성진 해양수산부 장관과 장두찬 한국선주협회장 등 물류업계 주요인사를 비롯해 국내 물류인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보여 물류관련 신기술동향에 대한 정보 습득은 물론 물류업계 종사자들간의 유익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좌석배정을 위해 사전등록자에 한해 참석이 가능함에 따라 참석희망자는 케이엘넷 전략기획실(☎ 02-538-7227)로 신청하면 된다.

-참조 : 케이엘넷 홈페이지(www.kl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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