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17 11:40

[ 한일 해운협의회, 내달 개최 ]

부간-하카다간 페리취항선사문제 촛점

한국, 일본 양정부의 해운관계자들은 내년 1월, 동경에서 한일 해운협의회
를 개최한다. 일정이나 협의내용은 현재 조정중인데 부산-하카다간의 고속
페리취항 문제가 이 회의의 촛점이 될 전망이다.
부산-하카다간에는 현재, 큐슈여객철도(JR큐슈)가 「비토르 2세」號(164톤,
정원 2백16명)를 투입하여 1일 1회 왕복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 89년
한일합의에 의해 제2선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한국선사들중에서 나올 예정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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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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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Yantian 09/17 09/28 Tongjin
    Sm Yantian 09/17 09/28 Tongjin
    Sm Yantian 09/18 09/29 SM LINE
  • BUSA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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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TBN-WOSCO 10/09 11/23 Chun Jee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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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9/17 10/01 Wan hai
    Interasia Tactic 09/17 10/02 Wan hai
    Kmtc Singapore 09/18 10/09 T.S. Line Ltd
  • 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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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 Chennai 09/17 10/17 Wan hai
    X-press Carina 09/19 10/10 Doowoo
    Jira Bhum 09/19 10/13 T.S. Line Ltd
  • BUSA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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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Ying Kou 09/17 09/27 Heung-A
    Interasia Tactic 09/17 09/28 Wan hai
    Ever Verve 09/17 09/29 Sino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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