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1 12:56

머스크 라인, 남-북미간 운송서비스 확대

머스크 라인(Maersk Line)이 남아메리카 동안 항로를 점차 넓혀나가고 있다.

10일 외신에 따르면 머스크 라인은 미국 남동부 브로워드 카운티의 에버그레이드항과 남미 동부 연안의 그레이트 포드 로더레일항에 위치한 APM터미널을 왕복하는 새로운 남-북미간 운항 서비스(NASA)를 개시했다.

머스크라인은 일본의 미쓰이 OSK 라인(MOL)과 합작으로 에버그레이드항을 기항하는 연간 26,000TEU에 이르는 남-북아메리카 종단 컨테이너 운송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서비스의 첫 도착일은 오는 29일로 예정하고 있다.


< 최범선 기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s Alioth 11/05 11/06 Weidong Shipping
    Honor Prosper 11/06 11/07 BEN LINE
    Honor Prosper 11/06 11/07 Taiyoung
  • BUSA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Shanghai 11/05 11/08 EAS SHIPPING KOREA
    Pos Shanghai 11/05 11/08 Dongjin
    Interasia Engage 11/05 11/08 KPS Shipping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11/05 11/06 Dong Young
    Pos Laemchabang 11/05 11/06 Pan Con
    Interasia Engage 11/05 11/10 KPS Shipping
  • BUSAN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10 Wan hai
    Interasia Engage 11/05 11/24 KPS Shipping
    Wan Hai 332 11/07 11/12 KPS Shipping
  • BUSAN XI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ong Yun He 11/07 11/09 SOFAST KOREA
    Easline Yantai 11/08 11/10 EAS SHIPPING KOREA
    Sawasdee Rigel 11/08 11/1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