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8 14:09
아시아나항공은 강주안 사장 등 임직원 40여명이 26일 일사일촌을 맺은 강원도 홍천군 외삼포2리를 방문해 첫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강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옥수수밭과 콩밭 농사 및 비닐하우스 작업 등 봉사활동을 벌이고 외삼포2리 주민들과 간담회도 가졌다.
또 아시아나항공은 9월1일부터 인천발 홍콩행 퍼스트클래스에 이 지역 특산물인 발아현미를 이용한 기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7월5일 외삼포2리와 일사일촌 결연식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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