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7 09:34
프랑스 정부는 현재 시설의 대부분을 유류 터미널로 사용하고 있는 지중해의 마르세이유 항만의 컨테이너 처리능력을 오는 2008년 말까지 200만 TEU(현재 60만TEU)로 확대할 예정이다.
프랑스는 이 사업에 모두 5억 3,000만 달러를 투입, 공사를 완공한 뒤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인데, 터미널은 P&O Ports, CMA CGM, MSC 등 이 합작으로 설립한 포트시너지(PortSynergy)가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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