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05 09:53

미국, 멕시코 복합운송 개발에 적극 참여

미국의 무역개발청(U.S. Trade and Development Agency)이 멕시코 항만을 연계한 복합운송 체계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미국은 멕시코 교통부에 132만 달러를 우선 지원하여 멕시코 중앙정부, 민간 운송부문 및 물류사업자들이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할 계획인데, 앞으로 두 나라는 늘어나는 북미향 물동량을 처리하기 위해 국경간 수송 체계를 보다 현대화할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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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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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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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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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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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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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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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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