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05 09:53

미국, 멕시코 복합운송 개발에 적극 참여

미국의 무역개발청(U.S. Trade and Development Agency)이 멕시코 항만을 연계한 복합운송 체계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미국은 멕시코 교통부에 132만 달러를 우선 지원하여 멕시코 중앙정부, 민간 운송부문 및 물류사업자들이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할 계획인데, 앞으로 두 나라는 늘어나는 북미향 물동량을 처리하기 위해 국경간 수송 체계를 보다 현대화할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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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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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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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SM LINE
  • BUSAN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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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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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06/20 07/07 Kukbo Express
    X-press Cassiopeia 06/20 07/07 FARMKO GLS
    X-press Cassiopeia 06/20 07/08 Doowoo
  • BUSAN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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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erica 06/22 07/29 ISA
    Msc Jamboree IX 06/26 08/02 MSC Korea
    Cma Cgm J. Madison 06/29 08/04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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