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7 15:26
흥아해운㈜가 지난 23일 춘계산행을 다녀왔다.
이번 산행은 400여명의 임직원들이 생동하는 봄을 맞아 심신을 단련하고, 조별 활동을 통한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여 하나된 모습으로 새로운 도약의 힘을 집결한 행사였다.
서울과 인천의 임직원들은 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원도봉산을, 부산과 울산 임직원들은 부산의 동래구 금정산을 등반했다.
흥아해운 관계자는 “산행에 참가한 모든 임직원들은 화창한 봄기운을 만끽하면서 어려운 코스를 만날 때 마다 서로를 도와주는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신입사원들에게는 자신을 알리고 조직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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