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7 14:14

울산해양청 민원처리 만족도 '최상'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종국)이 민원행정서비스의 고객만족도 모니터링 결과 ‘최상’의 평가를 받았다.

울산청은 민원업무에 대한 정확한 처리실태를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0~12일까지 전화면접조사를 실시한 결과 종합적인 민원만족도가 97.50을 받아 최상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설문은 지난 1~3월까지 처리한 민원(처리기간 2일이상)중 무작위로 선별한 민원인 50명(일반40, 인터넷10)을 대상으로 했다.

일반민원의 만족도는 평가결과 대체적으로 높은 편이나 접근성과 신속성, 대응환류성에 다소 불만족한 민원이 있었으며, 인터넷 민원은 ‘매우 감동적’이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로 매우 만족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 개인민원과 회사민원의 만족도에서 차이가 있어 민원의 종류별 상대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 됐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