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10 17:49

[ 동신상선·동신선박에이젠시 창립 15주년 ]

동신상선·동신선박에이젠시(대표 강부부)는 지난 9일1일자로 창립 15주년
을 맞이했다.
선박대리점업계의 중견업체로서 동신은 창립 15주년을 계기로 대하주 서비
스에 더욱 분발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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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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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ENSE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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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Zambezi 02/18 03/08 HMM
    Kota Cahaya 02/27 03/13 Yangming Korea
    Kota Cahaya 02/27 03/13 PIL Korea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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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2/17 02/19 Doowoo
    Xin Qun Dao 02/24 02/26 Doowoo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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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3/07 04/03 Hyopwoon
    Nadi Chief 03/13 04/10 Hyopwoon
    Westwood Olympia 03/23 04/18 Hyopwoon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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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Columbia 03/07 04/03 Hyopwoon
    Nadi Chief 03/13 04/10 Hyopwoon
    Westwood Olympia 03/23 04/18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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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Wealth 02/18 03/02 HMM
    Maersk Stepnica 02/21 03/18 MAERSK LINE
    One Matrix 02/23 03/07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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