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03 13:55

[ 선협, 예선업무처리요령 의견제출 ]

예항력시험 실시대상 합리적 조정요망

선주협회는 최근 예선운영 및 업무처리요령개정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해양
수산부에 제출하고 예항력시험 실시대상 예선선령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해양수산부가 최근 마련한 예선운영 및 업무처리요령개정안에 따르면 예선
의 예항력시험조항에서 예선의 선령이 15년이상은 매 5년마다, 신규등록 및
대체예선은 등록 및 변경등록전 검사지정일에 예항력시험을 받도록 규정하
고 있다.
이에따라 선주협회는 검토의견을 통해 예선의 경우 일반적으로 선령 10년이
되면 노후화에 따른 출력저하가 나타난다고 밝히고 예항력시험 실시대상
예선선령을 조정해 줄 것을 요망했다.
특히 선주협회는 예선의 노후화현상 등을 감안하여 선령 10년이상 20년미만
의 예선은 매 5년마다 예항력시험을 실시하고 선령 20년이상에 대해서는 매
3년마다 정기적으로 예항력시험이 실시될 수 있도록 이 조항을 개정해 주
도록 건의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