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03 13:55

[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체제 개선 ]

해양부, EDI의무 적용체제 전환

해양수산부는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체제를 개선할 방침이다. 컨테이너터미널
의 운영정보 EDI화 및 게이트 자동화 시스템 구축은 터미널 운영효율성 제
고와 물류비 절감을 위해 96년 4월부터 운영되기 시작했는데, 동 시스템의
조기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EDI 미적용시 과징금형태의 추가사용료를 1개의
컨테이너에 1천원씩 부과해 왔다.
하지만 97년 3월이후 EDI이용실적이 98%이상 도달함으로써 양 터미널의 정
보처리체제가 정착되었다고 판단되기에 관련업계와 협의하여 9월부터 추가
사용료 부과제도를 폐지하고 EDI의 의무적용체제로 전환키로 했다.
EDI가 의무적용되는 9월부터는 EDI를 이용하지 못하는 화물에 대해 터미널,
반출입을 전면금지하되 전산장애로 인해 사전에 EDI전송이 불가능한 경우
엔느 팩스에 의해 수작업으로 처리하고 정보의 수정·보완 및 제출여부 확
인을 위해 양터미날에서 별도의 사용자용 컴퓨터 단말기를 설치해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