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1 18:23

유니코, 2005 연례회의 개최

유니코로지스틱스는 20일~22일 3일간 본사에서 박형주 사장 주재로 2005년 연례회의(General Annual Meeting)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중국과 러시아 및 CIS(독립국가연합) 지역의 지사장과 해외주재원들, 본사 각 팀장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2005년 사업실적 보고 및 내년 중국과 러시아 및 CIS지역의 물류 환경 변화와 각 지역별 시장 동향 등을 점검 및 논의했다.

또 2006년 영업목표 검토 및 핵심사업 역량 강화 등 내년 주요 경영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실현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회의 중 논의된 경영전략과 각종 업무 현안들을 토대로 내년을 철저하게 대비하고 목표한 영업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l Charisma 11/10 11/23 HMM
    Hyundai Supreme 11/11 11/23 HMM
    Msc Denisse X 11/23 12/08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Lautoka Chief 12/04 01/01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