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1 13:04

EC, 해운동맹 대체 방안 2007년말 발표

유럽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지난 14일 정기선 해운동맹 체제의 폐지 이전 기간동안 적용할 정기선 해운질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이 가이드라인은 그 동안 정기선사들이 제시한 가격지수의 설정 및 선복량 정보교환 등에 대한 내용도 포함할 것으로 예상된다.

EC가 공식적으로 EU의 반독점법을 정기선 시장에 적용하겠다는 것을 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대해 유럽정기선사협의회(ELAA)도 일단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으나 하주들은 가격지수 설정을 반대하고 있으며, 선복량 정보교환에 대한 문제는 입장표명을 유보한 상태다.

선하주 양측은 해운동맹 대안체제 모색을 위해 포럼을 개최할 예정인데 그 시기는 내년 9월로 예정된 ‘이슈 페이퍼’의 발간 이전까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은 2007년 말까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EC는 부정기선 분야도 이 같은 가이드라인 설립 문제에서 다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