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3 17:35

MOL.델마스, 내년에 아시아-동아프리카 서비스 개시

델마스와 MOL이 지난 21일 아시아와 동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신규 합작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신규 직기항 서비스는 700TEU급 선박 5척이 투입되며 빠른 트렌짓 타임의 주간 정요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MOL은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로 델마스와 MOL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며 고객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 서비스의 항로의 기항지는 포트클랑-싱가포르-콜롬보-말레(Male).마헤(Mahe)-몸바사-탕가-다에르살람-마헤-콜롬보-포트클랑이다.

이 서비스는 내년 4월 24일 포트클랑을 시작으로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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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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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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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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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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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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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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