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26 13:09

한-일 노선서 여객 전세편 통한 화물운송 늘어난다

건설교통부는 여객기 동체의 배 부분인 벨리(Belly)를 이용한 화물운송 대상이 내달부터 한-일 여객전세편으로 확대된다고 26일 밝혔다.

건교부는 "한-일노선에서 벨리를 이용한 화물운송은 그동안 정기여객편에만 가능했으나 올해초 양국간 항공협력회의 결과에 따라 준비기간을 거쳐 김포-하네다 노선을 포함한 전구간으로 확대돼 화물노선 공급력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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