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17:10
일본선사 K-Line이 중국의 센젠(선전)에서 컨테이너 트럭킹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외신에 의하면 이 트럭킹서비스는 K-Line의 하부 에이전트인 Ka Fung이라는 자회사를 통해서 제공하고 있는데, 이 에이전트는 마카오와 중국 서부의 주강 삼각주를 대상으로 해상운송을 담당하고 있다.
실제로 Ka Fung에서 트럭킹서비스는 Shenzhen Jia Feng Shipping사라는 포워딩 자회사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K-Line은 주 거점을 옌티안에 두고 20대의 트럭규모로 6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향후 10대를 더 추가할 계획이다.
이 계획은 광동성은 물론 중국의 남쪽지역을 커버하기 위한 것으로 이 회사는 브레이크벌크화물과 자동차 운송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허가증도 이미 신청했다.
또 이 회사는 통합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관업무 뿐만아니라 포워딩 서비스도 수행할 계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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