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30 11:40

“추석에는 우리 수산물로 선물합시다”

오 해양, 행정기관·기업체에 수산물 애용 부탁


오거돈 해양수산부 장관은 31일 중앙행정기관, 국영기업체, 대기업 및 중소기업, 전국의 해양수산관련 업·단체 등 총 2000여 곳에 서한을 보내 이번 추석 명절에는 맛 좋은 우리 수산물을 선물로 활용해 어업인도 돕고 내수 경기 진작에도 일조하자고 호소했다.

오 장관은 서한에서 “최근 고등어, 갈치 등의 대량생산으로 인한 어가하락이 겹쳐 어업인들의 고통이 그 어느때보다 심각하다”며 “추석 선물로 우리 수산물을 활용하면 어업인들이 큰 힘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 장관은 또 “해수부가 지원하고 한국수산회가 운영중인 순수 국산수산물 전문쇼핑몰인 인터넷 수산시장 ‘피쉬세일(Fishsale.co.kr)’과 ‘수협 바다마트(shop.suhyup.co.kr)’에서는 품질 좋은 우리 수산물을 10~20% 할인 판매하고 있다”며 “이곳을 애용하면 시간과 비용도 절약할 수 있는 잇점도 있다”고 소개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