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9 16:21

K-Line 운영비 증가로 1/4분기 수익 10% 감소

c 나타났다.

K-Line은 1/4분기에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한 2,210억엔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은 전년동기대비 9.9% 감소한 155억엔을 기록했다.

K-Line은 이러한 수익감소는 유가의 급상승과 엔화 강세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톤당 유류비용은 전년대비 67달러가 오른 248달러 수준을 기록함에 따라 총 유류비용은 전년대비 14% 증가한 1,970억엔이 소요됐다.

또 톤당 수익률 환율변동에 따라 전년의 27.1엔에서 23.12엔으로 감소했다.

K-Line은 유가상승과 엔화강세 추세가 계속되고 있어 금년 수익률의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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