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8 18:00
인천시는 인천항 배후도로 건설 사업비 615억5천만원을 국비에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업 내역은 남항 준설토투기장-응암교차로 구간(4.11㎞) 공사비 338억3천만원과 내항-북항 서부순환도로 및 북항교차로 건설비 277억2천만원이다.
시는 남.북항 연결도로 가운데 사실상 항만 배후도로 역할을 하는 도로는 해양수산부 등 중앙 정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돼 국비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항만 배후도로 건설사업은 2008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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