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2 15:01

IMO 신개념 선박구조기준 대처방안 마련

22일 대전서 조선업계 및 선주협회 대책회의 개최


해양수산부는 국제해사기구(IMO)가 2010년 도입예정인 신개념 선박구조기준(GBS: Goal-based Construction Standards for New Ships)에 대비한 1차 대책회의를 22일 대전에서 개최했다.

관련전문가 및 업계대표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이 참가한 이번 회의는 GBS 도입에 따른 선박건조비용 및 설계 방향 변화, 선박운항 형태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대응방안이 적극 논의됐다.

GBS는 선박의 건조 및 운항에 대한 선박안전 평가기준을 개발해 그 기준에 맞게 선박을 유지·운항시키고, 선박 운항기간동안 안전 유지를 보장하도록 하는 강화된 선박건조기준이다.

GBS가 본격 적용되면 선체구조안전, 용선, 운항, 정비 등과 관련해 지금보다 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고, 이에 따른 건조비용 상승과 기준 미달 선박의 퇴출사례 발생 등 해운업계 전반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해양부는 IMO의 GBS 논의과정에서 우리 조선기술과 경험을 최대한 반영시켜 국익 확보 기회와 조선산업발전의 기반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07/03 07/23 T.S. Line Ltd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