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8 14:01

MOL, 아시아지역 신임 대표 선임

MOL은 지난 23일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의 무역, 행정업무 등을 관장할 대표로 마이클 고(Michael Goh)씨를, 홍콩과 남중국 지역의 최고운영책임자겸 부대표로 푸미오 카미푸지(Fumio Kamifuji)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고 대표는 30년 동안 글로벌 해운업무를 보아온 베테랑으로 2002년엔에 MOL 아시아지역 부대표와 최고책임자를 지낸바 있다.

현재 미국지역 대표를 맡고 있는 오사무 스즈키(Osamu Suzuki)대표는 "마이클 고 대표는 전문성이 탁월하고 리더십이 훌륭하기 때문에 아시아 지역 수익창출에 이바지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콩과 남중국지역의 최고책임자겸 부대표로 선임된 푸미오 카미푸지씨는 홍콩.남중국에서의 정기선 업무 외에도 마이클 고 대표를 도와 MOL본사와 조화롭게 업무를 처리하도록 돕는 역할을 담당한다.

<김정관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