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3 17:40
변양균 기획예산처장관은 22일 광양만경제자유구역을 방문, 백옥인 자유구역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변 장관은 율촌 산업단지 내 10만평을 자유무역지구로 조기 지정해 연내 지구 개발에 착수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줄 것을 건의 받고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또 경제자유구역에 3만t급 일반화물 부두와 폐수처리장을 2008년까지 건설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는 건의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변 장관은 광양 컨테이너 부두와 광주 첨단산업단지 등을 둘러 본 뒤 상경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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