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8 17:10
울산신항 개발로 해상 선박 주차장인 '정박지'가 일부 폐쇄됐거나 조정된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최근 울산신항 남방파제 축조 공사로 남구 장생포 앞바다의 정박지 두 곳(M11, M12)이 폐쇄되고 북방파제 공사 예정지역인 온산 앞바다의 정박지 M9, M10도 오는 2008년 방파제 공사가 진행되면 위치변경이 불가피하다고 18일 밝혔다.
한편 현재 이용가능한 울산항 정박지는 장생포동 울산항을 기준으로 동쪽 바다에 3곳(E1, E2, E3, 1만~15만t급)과 가운데 바다 쪽 10개(5천~5만t급)가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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