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30 09:11

세양선박 공동대표이사에 임갑표 부회장

세양선박은 임갑표 쎄븐마운틴그룹 부회장을 세양선박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양선박은 임병석 회장 단독대표 체제에서 임병석 회장, 임갑표 부회장의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이번에 대표이사로 선임된 임갑표 부회장은 KCC라인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쎄븐마운틴 그룹 부회장에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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