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8 09:57
PSA 그룹 에디테(Eddi Teh) 사장과 박종만 한국지사장이 지난 13일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을 방문했다.
에디테 사장은 정이기 이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인천컨테이너 터미널운영업체로써 남다른 한국항만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며 공단과 PSA가 앞으로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PSA는 싱가포르, 벨지움, 브르나이, 중국, 인도, 이탈리아, 포르투갈, 예멘, 한국 등의 15개 항만에서 컨테이너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적인 항만운영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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