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06 10:14

새해새소망/(주)일호로지스틱스 김 성 일 사장

2005년의 찬란한 태양빛을 소망하며...


을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지산에서 해맞이를 하였습니다.

어느 해보다 찬란하고 선명한 태양빛에서 2005년 내내 행복과 건강이 모든 기업인들과 복합주선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2004년도는 원년의 해로서 눈부신 발전과 성장을 이룩했던 해로 기억됩니다.

그러나 2005년 새해에는 도약의 해로 삼아 시장의 다변화 및 다각화에 노력을 경주하고자 합니다. 중국, 베트남 등 주변 국가들의 성장과 아울러 원활한 3자 물류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며 이 또한 중요한 생존 전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거대한 중국 시장은 여러 면에서 놀랍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급격한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중국에 “A CLASS" 라이센스를 득한 파트너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였으며 기타 주변 국가들로 영역을 넓힐 예정입니다. 모든 변화는 개혁으로 시작됩니다. 안일하게 안주하다 보면 변화 할 수 없습니다.

급격한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상하간의 존경심과 신뢰 및 믿음을 바탕으로 (주)일호로지스틱스는 계속 성장하고자 합니다. 지켜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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