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1 09:46

싱가포르 항공, 중국지역 위험물 수송 허가 받아

싱가포르 항공이 베이징, 상하이, 난징, 샤먼 지역으로의 위험물 수송을 허가받는 첫번째 외항사가 됐다.

중국민항항공청(Civil Aviation Administration of China, CAAC) 중남부 관리국에 의해 위험물 허가를 받은 이후로 싱가포르항공사는 중국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위험물은 IATA의 위험물 규정에 따라 민간항공기로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다.

싱가포르항공은 최근 보잉 747-400기로 중국행 주 10항차 서비스하고 있으며 중국경유 미국행 주 6항차 서비스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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