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2 10:35

선협, 톤세법시행령 개정안 검토회의 가져

한국선주협회(회장 장두찬)는 지난 1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톤세법시행령개정안 검토회의를 갖고 국적외항선사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국적외항선사 기획, 재무, 회계 담당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서 먼저 협회 사무국으로부터 톤세법 도입경위와 톤세법시행령개정안에 대한 설명을 들은뒤 해운소득과 비해운소득의 범위 등 톤세법시행령 개정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톤세제 도입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지난달 1일 국회에 제출되어 현재 재정경제위원회에서 심의중에 있다. 이와함께 재정경제부는 최근 동법시행령개정안을 마련, 의견을 수렴 중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Lautoka Chief 05/09 06/05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Lautoka Chief 05/09 06/05 Hyopwoon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and Hero 04/15 05/19 Wallem Shipping Korea
    Hoegh Transporter 04/20 05/29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unrise 04/24 06/04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