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21 18:09
광주세관은 추석 기간 수출입 화물의 신속한 통관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수출입 화물 통관 특별지원기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 세관은 '24시간 통관 특별 지원반'을 편성해 수출입 화물 통관 지원에 나선다.
세관은 또 수출업체의 자금부담을 줄이기 위해 20일부터 5일간을 '관세환급 특별지원 기간'으로 정하고 담당직원을 2시간 연장근무토록 하는 등 관세환급 지원대책도 마련했다.
세관은 이밖에 수출 화물 선적이 지체되지 않도록 업무시간 이외에도 통관신청을 접수.처리해주고 특별한 우범성 정보가 없는한 물품검사를 생략하고 수출신고를 처리하는 등 신속한 통관을 도울 방침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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