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19 18:20

동북아3,4,5호 선박투자회사 금융약정 체결



산업은행은 19일 동북아 3,4,5호 선박투자회사(석박펀드)들이 추진하는 컨테이너선 3척의 건조와 임대사업에 2천930억원 규모의 금융을 주선한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이 주선하는 금융은 산업은행 대출금 2천27억원, 대우증권을 통한 선박펀드 공모자금 615억원, 용선 보증금 288억원 등이다.

산업은행은 이번 금융주선을 통해 조달된 자금으로 현대중공업이 3척의 선박을 건조, 현대상선이 오는 2007년부터 15년간 임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현대상선은 임대한 컨테이너선 3척을 전략노선인 북미-아시아 정기항로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희달 산은 프로젝트 파이낸스실장은 "동북아 1,2호와 아시아퍼시픽 1호에 이어 3개의 선박펀드가 추가로 만들어져 총 6개, 1천억원 규모의 선박펀드가 설립됐다"며 "선박펀드 활성화에 따른 건전한 선박자본 조성으로 국내 해운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