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3 17:00

세나토라인, 폴란드 그디니아에 지사 설립

지난 5월 폴란드의 EU가입에 맞춰 세나토라인이 폴란드 그디니아항에 새로운 사무실을 열고 폴란드 시장 강화에 나섰다.

지난 98년부터 바르샤바에서 폴란드내 영업망을 구축해온 세나토라인은 23일 그디니아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이 지역 영업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엔 100개 이상의 현지 유력 포워더와 운송업체가 참석, 세나토의 폴란드 영업강화를 축하했다.

세나토라인 액슬 마이어(Axel Meier) 유럽지역본부장은 “세나토의 그디니아사무소 개설은 폴란드시장의 성장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우리 고객들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단스크, 조포트, 그디니아 등 발틱해에 있는 폴란드의 3대 북항은 해군산업과 국제적인 무역의 중심지로 성장해왔는데, 이와 관련, 마이어씨는 “우리는 최근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이 지역의 수출수요를 받아안을 준비가 이미 돼있다”고 덧붙였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