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3 17:00
지난 5월 폴란드의 EU가입에 맞춰 세나토라인이 폴란드 그디니아항에 새로운 사무실을 열고 폴란드 시장 강화에 나섰다.
지난 98년부터 바르샤바에서 폴란드내 영업망을 구축해온 세나토라인은 23일 그디니아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이 지역 영업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엔 100개 이상의 현지 유력 포워더와 운송업체가 참석, 세나토의 폴란드 영업강화를 축하했다.
세나토라인 액슬 마이어(Axel Meier) 유럽지역본부장은 “세나토의 그디니아사무소 개설은 폴란드시장의 성장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우리 고객들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단스크, 조포트, 그디니아 등 발틱해에 있는 폴란드의 3대 북항은 해군산업과 국제적인 무역의 중심지로 성장해왔는데, 이와 관련, 마이어씨는 “우리는 최근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이 지역의 수출수요를 받아안을 준비가 이미 돼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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