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1 10:57

[ 짐, 아시아/지중해서비스 단일화 ]

짐 이스라엘은 이번달 하순부터 아시아/지중해서비스를 단일화하여 「The
Mediterranean Service」를 개시한다.
1천7백TEU급선 9척에 의한 8-9일 간격배선(원라운드 78일간)으로 제1선은
「짐 오사카」(12월 22일-23일, 오사카 25일).
신서비스는 종래의 ZEFAL와 SINOZIM서비스를 단일화한 것으로 로테이숀은
요코하마-오사카-부산-靑島-上海-홍콩-싱가포르-콜롬보-포트사이드-아수닷
드-알렉산드리아-필레우스-트리에스테-베니스-코펠-하이파-콜롬보-싱가포
르-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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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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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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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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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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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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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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