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1 10:57
짐 이스라엘은 이번달 하순부터 아시아/지중해서비스를 단일화하여 「The
Mediterranean Service」를 개시한다.
1천7백TEU급선 9척에 의한 8-9일 간격배선(원라운드 78일간)으로 제1선은
「짐 오사카」(12월 22일-23일, 오사카 25일).
신서비스는 종래의 ZEFAL와 SINOZIM서비스를 단일화한 것으로 로테이숀은
요코하마-오사카-부산-靑島-上海-홍콩-싱가포르-콜롬보-포트사이드-아수닷
드-알렉산드리아-필레우스-트리에스테-베니스-코펠-하이파-콜롬보-싱가포
르-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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