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1 11:00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최규영)은 지난 11월 21일 제주지방해운항만청 회의
실에서 제 6회 이사회 및 제 2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9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과 조합 제규정 개정(안)을 심도있게 심의후 원안대로 통과시켰
다. 또 현 감사 2명의 임기가 내년 1월 7일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감사 2
명을 선출했다. 새로 선출된 감사는 경진기업의 고유진 대표이사, 거제해
운사의 황수환 대표이다.
한편 97년도 사업은 내항해운산업의 육성발전 추진 등 조합의 역할과 기능
을 강화하여 조합원을 위한 조합으로 재 도약시키고 조합원의 실질적 권익
신장을 위한 업무추진 및 조합운영의 활성화로 그 위상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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