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7 10:41

<북한상식> 항만건설사업소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북한은 동ㆍ서해안지역 각각 1곳에 항만 관리와 건설을 위한 항만건설사업소를 두고 있다.
항만건설사업소는 기존 항만을 개건, 확장하거나 새로운 항만을 건설하는 일을 주로 한다. 동해 항만건설사업소는 무역항인 나선항과 청진항, 원산항의 항만 보수와 관리, 확장공사 등을 맡고 있다.
서해 항만건설사업소는 남포항과 해주항 등 서해안의 주요 항만을 맡고 있으며 최근에는 남포항에 새로운 짐함부두(컨테이너부두)를 건설하고 있다.
이들 사업소는 기중기와 콘크리트혼합물생산 설비, 선박용 기중기, 예인선, 잠수배(잠수정) 등 항만공사에 필요한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북한은 국토건설총계획에 근거하여 항만을 건설하고 있으며 지난 86년 5장 70조의 '항만법'을 채택했다. 북한의 주요 항구를 이용하는 외국선박은 선박톤세(선박의 무게에 따라 내는 세금)와 항무료(선박의 t수와 화물 무게에 따라 내는 세금)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threek@yna.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