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16 18:16

PL대응태세 우수 中企에 보험혜택

(서울=연합뉴스) PL(제조물책임) 대응태세가 우수한 중소기업에는 내년부터 PL보험료 할인혜택 및 공공입찰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16일 사단법인 한국PL협회(회장 정수웅)에 따르면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PL 대응수준을 평가, 대응태세가 우수한 기업에 보험혜택 및 공공입찰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PL수준 평가제도'를 내년부터 본격 도입키로 하고 오는 12월 시범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PL 대응태세가 우수한 중소기업들은 PL 보험료율을 인하받거나 조달청이나 지방공사에 제품을 납품할 경우 우선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PL수준 평가제도'는 중소기업청이 올초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한국PL협회가 지난 8월부터 본격적으로 외국의 PL사고 사례를 조사하고 제품의 설계, 제조, 판매, 폐기단계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별 업체의 대응수준 등에 대한 항목별 배점을 확정하는 등 준비작업을 벌여와 지난주 `PL수준평가 모델'을 최종 완성했다.
한국PL협회는 이에 따라 12월 약 20여개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PL수준평가 시범사업을 진행한 뒤 여기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보완 작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중소기업청이 지난 5월 중소기업 933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PL대책을 추진중이라고 응답한 업체는 전체의 70.2%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PL담당자를 지정하고 있는 업체는 61.6%, PL담당부서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은 45.5%로 나타났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Ren Jian 27 03/23 04/12 ESL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