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15 17:56

해운조합, ‘신바람나는 직장 만들기’

한국해운조합(이사장 김성수)은 ‘신바람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침체된 조직문화 일소와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직원과의 정기적인 만남의 시간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신바람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관한 직원발표회를 개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최근 들어선 84년도부터 발족한 해조축구회의 재발족과 함께 볼링회 등 동호회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지난 1일자로 단행된 대대적인 직원 징계사면(과거 10년)을 계기로 더욱더 단합되고 활기찬 직장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조합측은 “신바람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노력을 통해 근무능률 향상은 물론 조합원에 대한 서비스 향상과 함께 조합 및 연안해운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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