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29 17:20

중국강제인증제도 시행 中企에 영향적다

(서울=연합뉴스) 중소기업청은 8월1일부터 중국의 강제인증제도(CCC)가 시행되더라도 중소기업의 중국진출 및 수출혼란은 예상보다 크지 않은 것으로 전망된다고 29일 밝혔다.
중기청 관계자는 "CCC마크가 필요한 19개분야 132개 품목을 6월말 현재 104개 중소기업이 중국에 수출하고 있다"며 "이들 기업은 중국내 생산품인증(CCEE)과 수입상품인증(CCIB)이 CCC로 통합되기 이전에 이미 CCIB인증을 받아, CCC 통합운영이 시행되더라도 이전 CCIB가 CCC인증으로 인정돼 별도로 CCC를 획득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반면 새로 중국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CCC인증 획득이 필수적이며 신규진출을 위해 CCC인증 획득지원을 중기청에 요청한 중소기업은 91개사로 집계됐다.
이들 업체중 2개사는 인증을 획득했고 나머지 업체들은 획득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통해 내년 3월까지 인증획득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기청은 "정부가 인증획득 지원을 한다고 해도 기업 제품의 품질수준에 따라 인증획득 소요기간이 늘거나 줄 수 있기 때문에 진출 희망기업의 품질관리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Ren Jian 27 03/23 04/12 ESL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