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27 17:14

뉴욕ㆍ뉴저지 항만청, 파나마 운하 관리청과 아시아 마케팅 협력강화

뉴욕ㆍ뉴저지 항만청과 파나마 운하 관리청은 아시아 수. 출입 물량들을 파나마 운하 경유 All-Water 서비스로 유치하는 공동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뉴욕. 뉴저지 항 전체 컨테이너 취급 물량의 약 35% 이상이 아시아의 수. 출입 화물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할 뿐만 아니라 이들 아시아 하주들의 All-Water 서비스 선호도가 매년 높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협약서에는 뉴욕. 뉴저지 항만청의 COO인 Earnesto L. Butcher (작년 11월 한국 방문한바 있음) 와 파나마 운하 관리청장인 Aleman Zubieta가 각각 서명했다.

현재 뉴욕. 뉴저지 항에는 총 16개의 아시아/All-Water 서비스가 기항하고 있는데 이중 13개 서비스는 파나마 운하를, 나머지 3개는 수에즈 운하를 경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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