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20 14:11
한진해운 서울판매지점 수입판매팀(팀장: 최광일)은 지난 9일 신설동 소재
AMF볼링장에서 해운 포워더 직원 및 고객들을 초청, 친선 볼링대회를 성황
리에 끝마쳤다.
태광산업외 16개업체에서 50여명이 참가한 이번 볼링대회는 한진해운이 화
주들간에 친선도모를 위해 실시했는데 경기못지 않게 열띤 응원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매 분기별로 개최되고 있는 금년 3차 대회에선 OCS의 이상길대리가 평균 20
1점을 기록, 최우수선수상에 선정되었는데 그는 이 대회 역대 최고점수라는
영예도 안게됐다. 또 태창기업의 오세형대리가 평균 164점을 기록하며 우
수선수상을, 감투상에는 태광산업의 변기협대리, 미기상에는 동양열탄의 주
옥희ㅆ, 장려상에는 풍한산업의 강성훈 대리, 행운상에는 신한방의 박미혜
씨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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