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06 15:17

선박법 등기 자유화 추진

해양부는 선박법 개정추진과 관련 등기/등록 강제화에 있어 등록은 강제화하되 등기는 자율화할 방침이다.
등록의무가 제외돼 있는 선박도 신청에 의해 등기가 가능토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관련 해양부는 선박등기법 개정건을 법원행정처에 의견 조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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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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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HITT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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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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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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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30 Doowoo
    Kmtc Mundra 05/13 06/05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12 Wan hai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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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27 Doowoo
    Kmtc Mundra 05/13 06/02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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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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