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05 17:43
조양상선이 머스크라인, 브릿지라인과 공동운항하기위해 오스트레일리아 서
비스에 투입한 「CHOYANG SYDNEY」(2천14TEU)號가 28일밤, 요코하마항에 첫
출항하였다. 동선은 7월부터 머스크와 브릿지의 공동배선에 참가한 조양이
호주서비스의 제4선으로 새롭게 투입한 것이다. 이것으로 동서비스는 현재
까지의 3척에 의한 10일간격의 배선에서 4척으로 8일간격의 배선을 하게됐
다. 동선은 지난달 28일 오후 4시에 大黑부두C-3터미날(머스크 터미날)에
접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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