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7 10:31

연안해양정보 실시간 서비스지역확대

국립해양조사원은 연안해양정보 실시간 제공구역을 현재 8개소에서 연말까지 17개소로 확대 실시함으로써 정보이용자가 보다 정확한 정보를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연안해양정보 실시간 제공 서비스는 조석을 비롯한 풍향, 풍속, 기온, 기압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금년초부터 실시한 이후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관련기관의 홈페이지에 컨텐츠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해양 및 연안개발 등에 관련된 기관과 일반사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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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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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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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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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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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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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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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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