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07 10:19

美 철강 긴급수입제한조치 수출 감소효과 현실화

미국이 철강 긴급수입제한조치를 취한 이후 그 수입 감소효과가 곧바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주 발표된 미국의 철강 수입통계에서 5월 중 미국의 외국산 철강 수입은 그 전월에 비해 물량과 금액 기준으로 각각 10.0%, 3.3%씩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 우리의 경우도 물량 기준으로 전월 비 6.0% 감소를 보였으며 일본 27.0%, 중국 64.5%, EU 18.9%, 브라질 8.0% 등 대부분 지역으로부터의 수입이 감소를 나타냈다.
이와 같은 수입 감소는 향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현재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폭을 감안할 때 다른 품목으로까지 이러한 조치들이 이어지지 않도록 정부는 통상문제에 보다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업계는 당부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