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31 09:46
인도 첸나이항, 선사 유치를 위해 선박관련비용 인하
인도 첸나이 컨테이너터미널(CCT)을 운영하고 있는 P&O Ports사는 주요선사의 유치확대를 위해 첸나이 항만당국과 선박관련비용의 인하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첸나이 항만당국(Chennai Port Trust)은 첸나이 항에 정기적으로 기항하는 선사에 대해 선박관련 요금의 인하 혹은 리베이트를 제공할 방침이다. 첸나이항의 환적비용은 컨테이너 당 32달러로 콜롬보항의 74달러, 싱가포르항의 120달러에 비해 저렴하나 선박관련비용이 경쟁항만들에 비해 높아 그 동안 선사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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