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26 13:41

7월 수출 17% 증가 전망<산자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기자= 7월 수출이 17% 가량 증가하면서 두자릿수 증가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됐다.

25일 산업자원부의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7월 수출이 지난해 7월에 비해 17% 늘어난 133억달러, 수입은 14% 증가한 127억달러에 달하면서 6억달러 안팎의 무역수지 흑자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올 수출 목표인 1천620억달러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산자부는 봤다.

산자부는 체계적인 시장접근을 위해 대륙별 거점국가 30개국을 선정한 뒤 이 가운데 교역규모에 따라 미국, 일본, 중국 등 거대시장국 3개국과 영국 등 중견시장국 9개국, 헝가리 등 신규거점국 18개국으로 나눠 산업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함께 외국인투자와 관련, 하반기중 2-3개 지역에 외국인전용단지를 추가로 지정하고 KOTRA 사옥 인근에 외국인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베스트 코리아 플라자'를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