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23 09:40

미국행 컨테이너 사전검사제 실시 대응

미국세관은 미국행 컨테이너의 적재항 사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관련 앤트워프, 홍콩, 싱가포르, 르아브르 등은 미국과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해양수산부도 주한미국 대사관으로부터 한국에 대한 조치계획 및 관련자료를 수집중이다. 선주협회 등 관련단체와 의견검토후 미국과 협정체결을 관세청과의 협의하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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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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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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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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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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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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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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